상담
앱 안에서 말하고, 바로 답을 받아요
웹사이트와 앱 오른쪽 아래 메신저로 고객이 말을 걸어요. 팀은 데스크에서 대화를 이어 가고, 대화에서 바로 이슈를 만들어요.
이메일·휴대폰 인증 후 대화 시작
로그인한 회원은 인증 없이 바로 연결돼요.
창을 닫아도 답장은 그대로
고객이 대화를 보고 있지 않으면 이메일과 문자로 알려요.
- ↑↓ 대화 이동
- E 대화 종료
상담, 고객 관리, 이슈 트래킹을 한 제품에 담았어요. 고객이 말하면 이슈가 되고, 고쳐지면 그 고객에게 「반영됐어요」라고 알려요.
하나의 제품
따로 쓰던 채팅 상담, 고객 관리, 이슈 트래커를 한곳에 모았어요. 고객의 말이 팀의 일이 되고, 다시 고객에게 돌아가요.
상담
웹사이트와 앱 오른쪽 아래 메신저로 고객이 말을 걸어요. 팀은 데스크에서 대화를 이어 가고, 대화에서 바로 이슈를 만들어요.
로그인한 회원은 인증 없이 바로 연결돼요.
고객이 대화를 보고 있지 않으면 이메일과 문자로 알려요.
고객
고객마다 인증된 연락처, 회원 ID, 태그와 지난 대화가 쌓여요. 누가 어떤 불편을 말했는지 이슈와 함께 기억해요.
상담 중 옆 패널에서 바로 확인하고 고쳐요.
조건으로 고객을 묶어 한 번에 살펴봐요.
묶은 고객에게 반영 소식과 공지를 보내요.
이슈
대화와 공개 보드의 피드백을 이슈로 만들거나 기존 이슈에 이어요. 목록, 보드, 사이클로 진행하고, 완료하면 의견을 준 고객에게 반영 소식이 가요.
접수됨 → 계획됨 → 진행 중 → 완료가 자동으로 공개돼요.
만들고, 옮기고, 상태를 바꾸는 일을 단축키로 해요.
작동 방식
고객의 한마디가 이슈를 거쳐 다시 그 고객에게 돌아오기까지, 하나의 고리로 이어져요.
앱과 웹사이트의 메신저, 공개 보드에서 고객이 바로 불편과 제안을 남겨요.
대화와 피드백이 이슈가 되고, 같은 주제의 목소리는 한곳에 모여요.
공감과 영향도로 정한 순서대로 처리해요. 이슈 상태가 바뀌면 피드백 상태도 함께 바뀌어요.
고쳐지면 의견을 남긴 그 고객에게 알려요. 대화를 보고 있지 않다면 이메일과 문자로요.
알림을 받은 고객은 다음에도 말해 줘요. 고리는 다시 01로 이어져요.
사용자와 기여자를 위한
당신의 제안이 제품을 바꿔요.
좋아하는 제품의 공개 보드에 의견을 남기세요. 반영되면 알림을 받고, 내 제안이 제품을 바꾼 기록이 남아요.
공개 보드에서 버그를 알리고, 개선과 새 기능을 제안해요. 다른 사람의 제안에는 공감을 더해요.
내가 남긴 피드백을 한곳에서 보고, 상태가 바뀌거나 팀이 답하면 알림을 받아요.
반영된 제안이 쌓이면 점수와 배지로 남아요.
팀이 고마운 기여자에게 리워드를 보내고, 베타 테스터로 초대할 수 있어요.

공개 피드백 보드
버그 신고, 기존 기능 개선, 새 기능 제안을 받고, 공감과 댓글이 쌓여요. 상태 변화는 공개 기록으로 남아요.
결제 후 영수증을 이메일로 받고 싶어요
회사 경비 처리 때문에 매번 화면을 캡처하고 있어요. 결제가 끝나면 이메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공개 처리 기록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받아요.
같은 생각을 가진 사용자가 표를 더하고 의견을 보태요.
SNS나 메신저로 공유하면 제목과 상태가 담긴 카드가 보여요.
보드를 모두에게 열거나, 워크스페이스 멤버에게만 보여 줄 수 있어요.
기업·PM·개발팀을 위한
공감과 영향도가 쌓여 순위가 정해져요. 모두가 같은 순위를 보니 “이걸 먼저 하면 무엇이 밀리는지” 근거를 들어 말할 수 있어요.
「이것 때문에 불편해요」는 「이게 되면 쓸 것 같아요」보다 무겁게 계산해 인기순을 정해요.
연결된 이슈가 움직이면 피드백 상태도 접수됨 → 계획됨 → 진행 중 → 완료로 바뀌어요.
사용자, 팀원, 임원처럼 역할마다 투표 가중치를 다르게 둬요.
피드백에 얼마나 빨리 답하고 고치는지 보여 줘요.
개발자
공개 키로 메신저를 띄우고, 서버에서는 시크릿 키로 대화와 이슈를 다뤄요. 모든 웹훅에는 서명이 붙어요.
목록, 보드, 사이클, 프로젝트로 바로 관리해요.
이슈와 커밋, 풀 리퀘스트를 연결해요.
새 피드백과 상태 변화를 채널로 받아요.
<script>
(function (w, d) {
if (w.EntropyMessenger) return;
var q = [];
var f = function () { q.push(arguments); };
f.q = q;
w.EntropyMessenger = f;
var s = d.createElement('script');
s.async = true;
s.src = 'https://entropy.ly/messenger/v1/loader.js';
d.head.appendChild(s);
})(window, document);
EntropyMessenger('boot', {
pluginKey: 'pk_live_xxxxxxxxxxxx',
language: 'ko', // 'ko' | 'en' | 'ja'
});
</script></body> 바로 앞에 붙여 넣으세요. pluginKey는 공개 키라서 브라우저에 노출돼도 괜찮아요.
보안과 개인정보

이메일이나 휴대폰으로 받은 6자리 코드로 확인해요. 코드는 5분 뒤 만료되고, 시도와 발송 횟수를 제한해요.
워크스페이스와 채널마다 키와 데이터가 분리돼요. 모든 웹훅에는 HMAC-SHA256 서명이 붙어요.
피드백 보드를 공개할지, 멤버에게만 보여 줄지 정해요. 내부 메모와 담당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아요.
이름과 연락처 하나만 받아요. 마케팅 동의는 선택이고 기본으로 꺼져 있어요. 로그에서는 연락처를 가려요.
이슈 트래커는 팀 안의 일을 관리해요. 엔트로피는 그 앞뒤를 이어요. 사용자가 앱 안의 피드백 창과 공개 보드로 직접 의견을 남기면 이슈로 연결되고, 공감과 영향도로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고쳐지면 그 사용자에게 알림이 가요.
상담 도구는 대화에서 끝나요. 엔트로피는 상담, 고객 관리, 이슈 트래킹이 한 제품이라 대화가 이슈로 이어지고, 이슈가 끝나면 그 고객에게 「반영됐어요」라고 다시 알려요.
고객의 인증된 연락처, 회원 ID, 태그, 지난 대화는 지금 바로 볼 수 있어요. 조건으로 고객을 묶는 세그먼트와 묶은 고객에게 보내는 캠페인 메시지는 곧 지원할 예정이에요.
아니요. 보드를 모두에게 공개하거나 워크스페이스 멤버에게만 보이게 할 수 있어요. 공개하더라도 내부 메모, 담당자, 연결된 이슈 같은 팀 정보는 보이지 않아요.
글을 쓰거나 투표하려면 로그인해야 하고, 메신저는 이메일이나 휴대폰 인증을 마친 사람만 대화를 시작해요. 신고, 숨김, 작성자 차단 같은 관리 도구가 있고, 역할별 투표 가중치와 비슷한 피드백 합치기·나누기는 곧 지원할 예정이에요.
엔트로피 이슈 트래킹과는 바로 연결돼요. 서버 API와 서명된 웹훅으로 우리 시스템과 이을 수 있어요. GitHub와 Slack 연동은 곧 지원할 예정이에요.
엔트로피는 현재 무료로 제공돼요. 유료 요금제, 앱 내 결제, 체험 기간 같은 결제 기능은 없어요. 팀 규모에 맞는 도입이 궁금하면 도입 문의로 알려 주세요.
이슈 트래킹과 공개 피드백 보드는 지금 바로 쓸 수 있어요. 고객 메신저는 워크스페이스마다 순차적으로 열고 있어요. 먼저 써 보고 싶다면 도입 문의로 알려 주세요.
스니펫 한 줄을 웹사이트에 붙이면 메신저가 떠요. 로그인한 회원을 인증 없이 연결하려면 서버에서 memberHash를 계산하는 코드 몇 줄이 더 필요해요. 예제는 문서에 있어요.
사용자가 대화를 보고 있지 않고 1분 안에 읽지 않으면 인증된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알려요. 같은 대화의 알림은 10분에 한 번까지만 보내고,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문자를 보내지 않아요.
한국과 일본을 먼저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은 한국어로 제공하고, 일본어는 준비 중이에요.